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기준,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 계산기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글은 많은데, 대부분 거래소 이름과 가입 링크로 끝납니다. 이 글은 반대로 갑니다. 이름이 아니라 확인 순서를 적었습니다. 첫째는 그 거래소가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곳인지, 둘째는 수수료를 공식 수수료가 아니라 실부담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 셋째는 수수료 밖에서 새는 비용(펀딩비·스프레드·출금)과 돈이 오가는 길이 열려 있는지입니다. 2026년 10월 16일 저녁에 거래소 공식 API와 고객센터 페이지에서 수수료를 직접 읽어 표로 만들었고, 내 증거금·레버리지·거래 횟수를 넣으면 거래소 세 곳의 한 달 실부담이 나오는 계산기를 넣었습니다.

고지: 이 글은 투자 권유나 특정 거래소 가입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페이백 요율 예시는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수수료 페이백 서비스(FuturesAI·FuturesAI) 페이지에 2026년 10월 16일 표시된 값이며, 해당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요율과 조건은 수시로 바뀝니다. 선물·레버리지 거래는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합니다.

목차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을 묻기 전에, 어떤 해외선물인지부터

한국어로 “해외선물”은 서로 다른 두 시장을 가리킵니다. 같은 단어로 검색해도 나오는 글이 반반 섞여 있어서, 먼저 어느 쪽인지 정해야 비교가 됩니다.

구분 증권사 해외선물 코인 선물(해외 거래소)
무엇을 거래하나 CME 같은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지수·금리·원자재·통화 선물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코인의 무기한 선물(USDT 증거금)
어디서 하나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은 국내 증권사의 해외선물 계좌 바이비트·비트겟·OKX처럼 해외에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
거래 시간 상품별 정규장·시간외, 주말 휴장 24시간 365일, 8시간마다 펀딩비 정산
수수료 단위 계약당 정액(달러) 명목 거래금액의 비율(%)
불법 여부를 가르는 선 증권사가 아닌 사설 업체의 “대여계좌”는 무인가 영업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미신고 거래소는 접속차단 대상

이 글은 오른쪽, 코인 선물을 다룹니다.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으로 검색하는 사람 대부분이 찾는 것이 바이비트·비트겟 같은 해외 거래소의 USDT 무기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왼쪽도 한 가지는 같이 알아 두는 게 좋습니다. 증권사가 아닌데 “해외선물 계좌를 빌려 준다”, “증거금 없이 소액으로 해외선물을 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곳은 자본시장법상 인가 없는 영업이고, 금융감독원이 반복해서 경고해 온 유형입니다. 증권사인지 아닌지는 금융감독원 파인의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에서 이름을 넣어 보면 바로 나옵니다.

기준 0: 해외선물 거래소 불법 여부를 먼저 거른다

수수료 비교보다 앞에 둬야 하는 기준입니다. 수수료가 아무리 싸도 접속이 막히거나 돈을 빼는 길이 좁아지면 비교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특정금융정보법상 신고하지 않은 가상자산사업자 사이트 27건의 국내 접속차단을 발표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10월 6일과 7일 심의로 결정한 것이고, 2025년 3월 구글플레이 앱 차단(17곳)에 이어 이번에는 웹사이트까지 막히는 조치입니다. 명단에는 쿠코인·MEXC·빙엑스 등이 들어 있고, 바이비트·비트겟·OKX·바이낸스는 이번 27곳에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명단 전체와 이미 넣어 둔 코인을 빼는 순서는 해외거래소 차단 27곳 정리 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둘 있습니다. 첫째, 명단에 없다고 합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도자료의 수사의뢰 명단에는 “동 명단에 없더라도 불법 취급업자일 수 있음”이라는 문구가 따로 붙어 있습니다. 둘째, FIU에 신고된 사업자는 2026년 10월 기준 28개이고 대부분 국내 거래소입니다. 즉 해외 거래소는 거의 전부 “신고하지 않은 곳”에 해당하고, 이번 27곳은 그중 한국어 서비스·한국인 대상 이벤트·원화결제 같은 기준으로 국내 영업을 한다고 본 곳입니다. 해외선물 거래소 불법 여부를 “차단 명단에 있나 없나”로만 보면 절반만 보는 셈입니다.

그래서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글을 읽을 때 최소한 아래 세 가지는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확인 항목 어디서 보나 걸리면
국내 접속차단·수사의뢰 명단에 있나 금융위 2026-10-13 보도참고자료 붙임1·붙임2 신규 이용 중단, 보유 자산은 인출 절차 확인
FIU 신고 사업자인가 FIU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 페이지 해외 거래소는 대부분 미신고. 국내 거래소와의 입출금 제한 가능성 염두
(증권사형이라면) 제도권 금융회사인가 금융감독원 파인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 조회가 안 되면 대여계좌 업체. 이용 자체가 위험

한 가지 더. 해외선물 거래소 불법 논의는 이용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10월 13일 보도참고자료의 이용자 유의사항에는 “레퍼럴(추천) 행위는 단순 광고를 넘어 미신고 영업을 조력한 행위로 평가될 수 있어, 추천자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여지가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여지가 있다”는 표현이라 실제 처벌 사례가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금융당국이 공식 자료에서 추천인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은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 글이 거래소 이름과 가입 링크가 아니라 확인 순서를 적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준 1: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는 테이커 수수료부터

코인 선물 수수료는 두 종류입니다. 지정가로 호가를 쌓아 체결되면 메이커, 시장가로 바로 체결하면 테이커입니다. 대부분의 개인 거래자는 테이커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는 테이커 수수료부터 봐야 체감과 맞습니다.

아래는 2026년 10월 16일 저녁(KST) 각 거래소의 공식 API와 고객센터 페이지에서 직접 읽은 일반 등급(VIP 0) 기준 USDT 무기한 선물 수수료입니다. 등급 할인, 이벤트, 토큰 보유 할인은 뺀 값입니다.

거래소 메이커 테이커 펀딩 주기 최대 레버리지(BTC) 어디서 읽었나
비트겟 0.02% 0.06% 8시간 150배 공식 API 계약 정보(BTCUSDT)
바이비트 0.02% 0.055% 8시간 표에 없음 고객센터 수수료 구조 문서(무기한·선물 일반 등급)
게이트 -0.01% 0.075% 8시간 200배 공식 API 계약 정보(BTC_USDT)

세 가지가 눈에 띕니다.

  • 테이커는 0.055%에서 0.075%까지 차이가 납니다. 비율로는 36% 차이입니다. 명목 10,000 USDT를 한 번 사고 한 번 팔면 바이비트 11.0 USDT, 비트겟 12.0 USDT, 게이트 15.0 USDT입니다.
  • 게이트의 메이커 수수료는 음수입니다. API에 -0.0001로 적혀 있는데, 지정가로 호가를 쌓아 체결되면 수수료를 내는 게 아니라 0.01%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테이커는 셋 중 가장 비쌉니다. 지정가 위주로 거래하는 사람과 시장가 위주로 거래하는 사람의 순위가 뒤집히는 자리입니다.
  • OKX와 바이낸스는 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두 곳의 수수료 페이지는 로그인 없이 자동으로 읽히지 않아 오늘 공식 값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이백 사이트들은 두 곳을 메이커 0.02%·테이커 0.05%로 표기하고 있는데, 이 글의 원칙상 직접 못 읽은 숫자는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이 실부담 환산입니다. 공식 수수료에 할인과 페이백이 붙으면 순서가 있습니다. 할인은 주문 때 청구액을 줄이고, 페이백은 그 줄어든 금액에 붙습니다. 그래서 둘은 더하는 게 아니라 곱합니다.

실부담 수수료 = 공식 수수료 × (1 − 할인율) × (1 − 페이백 요율)

할인 50%와 페이백 50%는 100%가 아니라 75% 절감입니다. 이 계산은 할인과 페이백을 더하면 틀리는 이유에서 조건별로 풀어 두었습니다. 아래는 위 공식 수수료에, 우리가 운영하는 페이백 서비스 페이지에 10월 16일 표시된 요율을 넣어 본 예시입니다. 다른 페이백 사이트는 요율이 다르고, 이 요율도 바뀝니다.

해외 코인 선물 거래소 3곳의 공식 테이커 수수료와 할인·페이백 적용 후 실부담 테이커 비교 막대 차트 - 비트겟 0.06%에서 할인 50%·페이백 50% 적용 시 0.015%(명목 10,000 USDT 왕복 3.0 USDT), 바이비트 0.055%에서 페이백 20% 적용 시 0.044%(8.8 USDT), 게이트 0.075%에서 페이백 70% 적용 시 0.0225%(4.5 USDT)
공식 테이커는 게이트가 가장 비싸지만 페이백 70%를 적용하면 바이비트보다 싸진다 (본문 거래소별 실부담 테이커 표 기준)
거래소 공식 테이커 표시된 할인 표시된 페이백 실부담 테이커 명목 10,000 USDT 왕복
비트겟 0.06% 50% 50% 0.015% 3.0 USDT
바이비트 0.055% 0% 20% 0.044% 8.8 USDT
게이트 0.075% 0% 70% 0.0225% 4.5 USDT

공식 수수료 순위(바이비트가 가장 쌈)와 실부담 순위(비트겟이 가장 쌈)가 다릅니다.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를 공식 수수료표로만 하면 이 역전을 놓칩니다. 반대로 페이백 요율만 보고 고르면 게이트처럼 출발 수수료가 비싼 곳이 과대평가됩니다. 둘을 곱한 실부담 하나로 줄을 세워야 합니다. 페이백 사이트 표기와 공식 API 값이 다를 때는 API 쪽이 계약의 기본값입니다. 게이트가 그 예인데, 페이백 페이지에는 테이커 0.05%로 적혀 있지만 오늘 API에는 0.075%로 나옵니다. 이 글은 API 값을 썼습니다.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 계산기

증거금과 레버리지, 한 달 왕복 횟수, 시장가 비율을 넣으면 거래소 세 곳의 한 달 수수료 실부담이 나옵니다. 거래소 이름과 수수료는 바꿔 넣을 수 있고, 기본값은 위 표의 공식 수수료이며 할인과 페이백은 0으로 비워 두었습니다. 본인이 쓰는 페이백 요율을 넣어 보세요.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 계산기

증거금(USDT) 레버리지(배) 한 달 왕복 횟수 시장가(테이커) 비율 %

거래소 메이커 % 테이커 % 할인 % 페이백 %

기본값(증거금 1,000 USDT, 10배, 월 20왕복, 시장가 70%)으로 돌리면 한 달 명목 거래금액은 400,000 USDT이고, 수수료만으로 비트겟 192 USDT, 바이비트 178 USDT, 게이트 198 USDT가 나옵니다. 증거금 1,000 USDT의 18~20%가 한 달 수수료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 10배에서 수수료가 증거금이 아니라 명목 금액에 붙기 때문에 생기는 숫자이고,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글들이 “0.055%”처럼 작게 보이는 숫자만 적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거래소(기본값 기준) 공식 수수료만 증거금 대비 예시 페이백 적용 후 증거금 대비
비트겟 (할인 50%·페이백 50% 예시) 192.0 USDT 19.2% 48.0 USDT 4.8%
바이비트 (페이백 20% 예시) 178.0 USDT 17.8% 142.4 USDT 14.2%
게이트 (페이백 70% 예시) 198.0 USDT 19.8% 59.4 USDT 5.9%

표의 페이백 예시는 앞 절과 같은 10월 16일 표시 요율이며 우리가 운영하는 서비스 기준입니다. 비트겟 할인은 가입 경로에 따라 붙지 않을 수 있고, 페이백은 거래소가 아니라 페이백 사업자가 나중에 지급하는 돈이라 최소 출금액·제외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실부담이라도 할인 쪽이 변수가 적다는 점은 앞서 링크한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기준 2: 수수료 밖에서 새는 비용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가 끝났다고 비용 비교가 끝난 게 아닙니다. 코인 선물에는 수수료표에 없는 비용이 세 가지 더 있습니다.

  • 펀딩비. 세 거래소 모두 8시간마다 정산합니다(API의 펀딩 주기 값이 비트겟 8, 게이트 28,800초). 포지션을 들고 있는 동안 롱과 숏이 서로 주고받는 돈이라 거래소 수익은 아니지만, 포지션을 며칠 들고 가면 수수료보다 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내 포지션에서 얼마가 나가는지는 펀딩비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프레드와 슬리피지. 시장가 주문은 호가창의 반대편을 먹고 들어갑니다.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나 시간대에는 매수·매도 호가 차이 자체가 수수료보다 큽니다. 같은 BTC라도 거래소마다 호가 두께가 다르니, 주문창에서 체결 예상 가격과 중간가의 차이를 한 번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 청산 수수료. 강제청산이 일어나면 일반 테이커 수수료와 별도의 청산 수수료가 붙는 거래소가 많습니다. 청산이 왜 내가 계산한 가격보다 먼저 오는지, 청산 수수료가 어디에 붙는지는 선물 청산 뜻과 기준 가격에, 레버리지별 청산가는 청산가 계산기에 있습니다.

최대 레버리지(비트겟 150배, 게이트 200배)는 추천 글에서 장점처럼 적히지만, 비용 관점에서는 반대입니다. 레버리지가 올라갈수록 같은 증거금으로 명목 금액이 커지고, 수수료와 펀딩비는 명목 금액에 붙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레버리지를 10에서 50으로 바꿔 보면 한 달 수수료가 증거금을 넘어서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 3: 돈이 들어가고 나오는 길

해외 거래소는 원화 입금이 안 됩니다.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사서 보내고, 뺄 때도 국내 거래소로 보내 원화로 바꿉니다. 그래서 “국내 거래소와 입출금이 되는가”가 수수료만큼 중요한 기준입니다.

국내 거래소는 트래블룰에 따라 입출금 가능한 해외 거래소 목록을 각자 운영하고, 업비트와 빗썸의 목록이 서로 다릅니다. 게다가 FIU는 신고된 국내 거래소에 미신고 사업자와의 가상자산 이전을 제한하도록 지도하고 있어서, 차단 명단에 오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보내는 송금은 받는 쪽에서 걸릴 수 있습니다.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목록에서 어떤 곳을 고르든, 가입 전에 내가 쓰는 국내 거래소의 출금 가능 거래소 목록에 그 이름이 있는지 먼저 보는 게 순서입니다.

출금 수수료도 비용입니다. 거래소에서 코인을 뺄 때 내는 네트워크 수수료는 거래소가 정하는 고정값이라 같은 코인이라도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한 달에 한 번 수익을 국내로 옮기는 사람이라면 작은 차이지만, 자주 옮기면 거래 수수료 차이를 덮습니다. 수수료가 싼 네트워크(예: USDT는 트론·솔라나 계열)를 양쪽 거래소가 모두 지원하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추천 순위표를 읽는 법

검색하면 나오는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순위표는 대부분 글쓴이의 추천 코드 수익이 큰 순서이거나, 그달 이벤트가 큰 순서입니다. 틀렸다기보다 기준이 다른 것이니, 아래를 대조하면서 읽으면 됩니다.

  1. “최대 ○○% 할인”은 할인과 페이백을 더한 숫자일 수 있습니다. 쪼개서 곱셈 공식에 넣어야 실제 절감률이 나옵니다. 50%와 50%는 75%입니다.
  2.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기간·종목·등급 조건을 봅니다. 특정 종목 메이커만 무료인 경우가 많고, 테이커는 그대로입니다.
  3. 공식 수수료 출처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날짜 없이 “0.02%/0.05%”만 적힌 표는 언제 값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의 표는 2026년 10월 16일 API·고객센터 기준이고, 아래 출처에 링크를 달았습니다.
  4. 차단 명단과 신고 현황을 글쓴이가 언급하는지 봅니다. 10월 13일 이후에 쓰인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글인데 이 얘기가 없으면, 비용보다 먼저 봐야 할 기준을 건너뛴 글입니다.
  5. 내 거래 방식에 맞는 열을 봅니다. 지정가 위주라면 메이커 열(게이트는 리베이트), 시장가 위주라면 테이커 열. 순위가 바뀝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의 계산기가 보여 주는 것은 수수료일 뿐입니다. 선물 거래의 손익은 수수료보다 가격 변동과 레버리지에서 훨씬 크게 갈립니다. 수수료를 월 100 USDT 아끼는 선택보다, 레버리지를 낮춰 청산을 한 번 피하는 선택이 계좌에는 훨씬 큽니다.

관련 글: 코인 선물 수수료 계산기 · 수수료 할인과 페이백, 더하면 틀리는 계산 · 해외거래소 차단 27곳, 출금 먼저 하는 순서

자주 묻는 질문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순위에서 1위인 곳을 고르면 되나요?
순위표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추천 코드 수익이나 이벤트 규모 순인 경우가 많습니다. 차단·신고 여부를 먼저 거르고, 공식 테이커 수수료에 할인과 페이백을 곱한 실부담으로 직접 줄을 세우는 게 안전합니다.

해외선물 거래소 불법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코인 선물이라면 금융위원회 2026년 10월 13일 보도참고자료의 차단·수사의뢰 명단과 FIU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을, 증권사형 해외선물이라면 금융감독원 파인의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를 봅니다. 명단에 없다고 합법이라는 뜻은 아니라고 금융위가 명시했습니다.

해외선물 수수료 비교는 메이커와 테이커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시장가 주문이 많으면 테이커, 지정가로 호가를 쌓는 방식이면 메이커를 봅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테이커는 바이비트 0.055%, 비트겟 0.06%, 게이트 0.075%이고, 게이트 메이커는 -0.01%로 받는 쪽입니다. 거래 방식에 따라 순위가 바뀝니다.

수수료 할인 50%에 페이백 50%면 수수료가 0인가요?
아닙니다. 할인이 먼저 청구액을 절반으로 줄이고 페이백은 그 절반에만 붙어서 공식 수수료의 25%가 남습니다. 실제 절감률은 75%입니다.

출처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자문이나 특정 거래소 이용 권유가 아닙니다. 선물·레버리지 거래는 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할인·페이백 요율과 지급 조건, 접속차단 명단은 각 기관과 사업자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경되므로 실제 이용 전에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해외 거래소는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여부와 접속차단 여부를 이용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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