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나스닥 1틱 계산기 설명용 지수 선물 차트 화면

마이크로나스닥 1틱 가치, 마이크로나스닥 증거금 계산기

해외선물 주문창에서 마이크로나스닥 1틱이 0.5달러라는 말을 보고 “그럼 소액으로 안전하겠다”고 생각하면 절반만 맞다. 1틱은 작지만 하루에 틱이 수백 개씩 움직이고, 계약 하나가 담고 있는 명목가치는 증거금의 열 배를 훌쩍 넘는다. 이 글은 마이크로나스닥 1틱 가치, 마이크로나스닥 1계약 가치, 마이크로나스닥 증거금 세 숫자를 한 화면에서 원화로 보여 주는 계산기와, 그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정리한다.

지수와 환율은 2026년 10월 17일 오전에 읽은 값이다. 나스닥100 지수(NDX) 10월 16일 종가 29,187.55, 달러 원 환율 1,334원이 기준이다. 계약 승수와 틱 가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가 정한 상품 규격이라 바뀌지 않지만, 증거금은 변동성에 따라 거래소와 증권사가 수시로 바꾼다. 증거금 숫자는 확인 시점이 붙은 참고값으로 읽고, 주문 전에는 증권사 화면의 현재 값을 본다.

마이크로나스닥 1틱은 얼마고, 1계약은 얼마짜리인가? 마이크로나스닥(Micro E-mini Nasdaq-100, 종목코드 MNQ)은 나스닥100 지수에 2달러를 곱한 상품이다. 최소 호가 단위가 0.25포인트라 1틱은 0.5달러, 약 667원이다. 지수가 29,187.55 일 때 1계약의 명목가치는 58,375달러, 약 7,788만원이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야간 증거금은 10월 17일 확인한 미국 선물 중개사 공시에서 3,522달러에서 4,762달러 사이였고, 이 값으로 계산하면 레버리지는 12배에서 17배 사이다. 아래 계산기에 지수, 계약 수, 증거금, 수수료, 환율을 넣으면 1틱 가치, 1포인트 손익, 증거금이 전부 사라지는 지수 변동폭, 수수료가 몇 틱인지가 원화로 나온다.

마이크로나스닥 1틱 가치는 어떻게 0.5달러가 되나

선물 상품은 지수에 승수를 곱해서 금액을 만든다. 마이크로나스닥은 승수가 2달러다. 지수가 1포인트 움직이면 계약당 2달러가 움직인다. 그런데 호가는 1포인트 단위로 내지 않는다. CME 가 정한 최소 호가 단위, 즉 1틱은 0.25포인트다. 그래서 마이크로나스닥 1틱 가치는 0.25포인트 곱하기 2달러, 0.5달러다. 환율 1,334원이면 약 667원이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큰형이 이미니 나스닥(E-mini Nasdaq-100, 종목코드 NQ)이다. 승수가 20달러로 열 배다. 1틱은 똑같이 0.25포인트지만 금액은 5달러, 약 6,671원이다. 마이크로나스닥 10계약이 이미니 1계약과 명목가치가 같다. CME 가 2019년 5월에 마이크로 상품을 내놓은 이유도 이미니의 10분의 1 크기로 같은 지수를 거래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항목 마이크로나스닥(MNQ) 이미니 나스닥(NQ)
승수 지수 × 2달러 지수 × 20달러
최소 호가(1틱) 0.25포인트 = 0.5달러(약 667원) 0.25포인트 = 5달러(약 6,671원)
1포인트 가치 2달러(약 2,668원) 20달러(약 26,684원)
1계약 명목가치(지수 29,187.55) 58,375달러(약 7,788만원) 583,751달러(약 7억 7,883만원)
지수 1% 변동 시 손익 약 584달러(약 77만 9천원) 약 5,838달러(약 779만원)
만기 3·6·9·12월 셋째 금요일 같음

승수와 틱은 CME 상품 규격. 지수 29,187.55 는 2026년 10월 16일 나스닥100 종가, 환율 1,334원은 같은 날 달러 원 현물 종가(CNBC 시세)다. 원화 금액은 이 글에서 계산한 값이다.

표에서 중요한 줄은 마지막에서 두 번째다. 1틱이 667원이라 소액처럼 보이지만, 지수가 1% 움직이면 마이크로나스닥 1계약에서 78만원이 움직인다. 10월 16일 하루 나스닥100 은 2.5% 내렸다. 그날 아침에 1계약을 사서 들고 있었다면 저녁에 약 195만원이 사라졌다는 뜻이다. 틱 가치가 작다는 것과 계약이 작다는 것은 다른 말이다.

마이크로나스닥 1틱 손익 계산기

지수, 계약 수, 예상 변동 포인트, 증권사 증거금, 왕복 수수료, 환율 여섯 개를 넣으면 아래가 나온다. 1틱과 1포인트의 원화 가치, 계약 명목가치, 증거금 대비 레버리지, 지수 1% 변동 시 손익, 증거금이 전부 사라지는 지수 변동폭, 입력한 변동폭에서의 손익을 틱 수와 금액으로, 왕복 수수료가 몇 틱에 해당하는지다. 두 번째 표는 같은 입력으로 마이크로나스닥과 이미니 나스닥을 나란히 보여 준다. 증거금 기본값 3,522달러는 10월 17일 확인한 미국 중개사 공시의 야간 증거금이며, 내 증권사 숫자로 바꿔 넣는 게 맞다.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달라 기본값을 비워 두었다.

🧮 마이크로나스닥 1틱 손익 계산기

2026년 10월 16일 종가. 선물 가격을 넣어도 된다

진입가와 청산가의 차이. 50포인트 = 200틱

야간 기준. 데이트레이딩 증거금을 쓰면 그 값으로

진입과 청산을 합친 금액. 증권사 수수료표에서 확인

2026년 10월 16일 현물 종가

계산 규칙은 다섯 줄이다. 1틱은 0.5달러에 계약 수를 곱한 것. 명목가치는 지수에 2달러와 계약 수를 곱한 것. 레버리지는 명목가치를 증거금 합계로 나눈 것. 증거금이 전부 사라지는 포인트는 증거금 합계를 포인트 가치로 나눈 것. 수수료의 틱 환산은 왕복 수수료를 0.5달러로 나눈 것이다. 환율은 모든 달러 금액에 한 번씩 곱한다.

마이크로나스닥 1계약 가치와 실제 레버리지

마이크로나스닥 1계약 가치는 지수에 2달러를 곱하면 바로 나온다. 10월 16일 종가 29,187.55 로 계산하면 58,375달러, 환율 1,334원이면 약 7,788만원이다. 증거금으로 몇백만 원을 넣었다고 해서 몇백만 원짜리 포지션을 잡은 게 아니다. 7,788만원짜리 지수 포지션을 잡고, 그 일부를 담보로 맡긴 것이다.

레버리지는 그래서 증권사가 정해 주는 숫자가 아니라 결과로 나오는 숫자다. 명목가치 58,375달러를 야간 증거금 3,522달러로 나누면 16.6배, 4,762달러로 나누면 12.3배다. 코인 선물처럼 주문창에서 “10배”를 고르는 게 아니라, 증거금이 얼마로 정해져 있느냐가 배율을 정한다. 지수가 오르면 명목가치가 커져 같은 증거금에서도 배율이 올라가고, 거래소가 증거금을 올리면 배율이 내려간다.

이 배율로 1% 변동을 보면 감이 온다. 지수 1% 는 291.88포인트, 마이크로나스닥 1계약에서 583.75달러, 약 77만 9천원이다. 증거금 3,522달러 기준으로 16.6% 다. 지수가 반대로 6% 가면 증거금 전부가 사라진다. 나스닥100 이 하루에 2.5% 움직인 날이 10월 16일이었으니, 6% 는 며칠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다. 코인 선물에서 배율 숫자를 보는 법은 코인 레버리지 계산기 글에 따로 적었는데, 지수 선물은 그 배율이 증거금 표에 숨어 있다는 점만 다르다.

⚠️ 주의 해외선물은 증거금 전액을 잃을 수 있고, 급변동이나 갭 상승·하락 시 증거금을 넘는 손실이 날 수 있다. 그 차액은 증권사가 추가 입금(마진콜)을 요구하거나 계좌의 다른 자산에서 상계한다. 마이크로나스닥 1틱이 667원이라는 숫자는 손실의 최소 단위일 뿐 손실의 크기와는 관계가 없다.

마이크로나스닥 증거금, 유지와 개시와 데이가 다르다

마이크로나스닥 증거금은 한 숫자가 아니라 세 겹이다. 가장 아래에 거래소(CME)가 정한 유지증거금이 있다. 포지션을 들고 있으려면 계좌에 이만큼은 남아 있어야 하는 최소 금액이다. 그 위에 개시증거금이 있다. 새 포지션을 열 때 필요한 금액으로, CME 는 투기 거래자에게 유지증거금의 110% 를 적용한다. 맨 위에 증권사가 자체로 얹는 위탁증거금이 있다. 한국 증권사의 해외선물 증거금은 이 셋 중 맨 위 숫자고, 거래소 숫자보다 높게 잡는 게 보통이다.

그래서 증권사 화면마다 숫자가 다르다. 10월 17일에 확인한 미국 선물 중개사 공시를 보면 마이크로나스닥 야간 증거금이 한 곳은 3,522달러, 다른 곳은 4,762달러였다. 같은 날 같은 상품인데 1,240달러가 차이 난다. 뒤쪽은 공시에 “소매 고객에게 거래소 공표 요율보다 10% 높은 증거금이 적용된다”는 설명이 붙어 있었다. 한국 증권사 숫자는 각 증권사 해외선물 종목 정보 창에서 보는 게 정확하고, 이 글은 그 숫자를 대신 적지 않는다.

증거금 종류 누가 정하나 언제 쓰이나 10월 17일 확인 범위(달러/계약)
유지증거금 CME 청산소 포지션을 들고 있는 동안 계좌에 남아야 하는 최소 CME 공시 페이지가 자동 조회를 막아 미확인. 중개사 공시의 야간 증거금이 이 값을 바탕으로 한다
개시증거금 CME 청산소 새 포지션을 열 때 유지증거금의 110%(투기 거래자)
야간(위탁) 증거금 증권사·중개사 정규장 마감을 넘겨 들고 갈 때 3,522 ~ 4,762(미국 중개사 2곳)
데이트레이딩 증거금 증권사·중개사 당일 청산 조건으로 장중에만 100(미국 중개사 2곳 공시). 마감 전 강제청산 조건이 붙는다

금액은 2026년 10월 17일 오후에 미국 선물 중개사 공시 페이지에서 읽은 값이다. 증거금은 변동성에 따라 수시로 바뀌고 증권사마다 다르다. 한국 증권사 숫자는 해당 증권사 공시로 확인한다.

데이트레이딩 증거금 100달러는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조건이 붙어 있다. 정규장 마감 전에 반드시 청산해야 하고, 못 하면 증권사가 강제로 닫거나 야간 증거금을 즉시 요구한다. 100달러로 1계약을 열면 명목가치 58,375달러에 대해 584배다. 지수가 0.17%, 50포인트만 반대로 가도 100달러가 전부 사라진다. 50포인트는 10월 16일 하루 변동폭 748포인트의 15분의 1이다. 데이 증거금은 자본이 작아도 거래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치가 아니라, 손절이 몇 틱 안에 걸려 있는 사람을 위한 장치다.

💡 팁 증거금을 계산기에 넣을 때는 내가 실제로 넣을 돈이 아니라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금액을 넣어야 레버리지가 맞게 나온다. 계좌에 1만 달러를 두고 1계약을 열었다면 실효 레버리지는 58,375 ÷ 10,000, 5.8배다. 계좌 잔고를 증거금 칸에 넣으면 그 실효 배율이 나온다.

손익을 틱으로 세는 법과 수수료의 틱 환산

해외선물 거래자는 손익을 달러보다 틱으로 센다. 마이크로나스닥에서 50포인트는 200틱, 100달러, 약 13만 3천원이다. 100포인트는 400틱, 200달러, 약 26만 7천원이다. 틱으로 세는 이유는 수수료를 같은 단위로 바꿔 보기 위해서다. 왕복 수수료가 계약당 2달러면 4틱이다. 진입하고 4틱, 즉 1포인트가 유리하게 움직여야 본전이다. 3달러면 6틱, 1.5포인트다.

이 숫자가 마이크로와 이미니의 진짜 차이를 만든다. 마이크로나스닥 10계약과 이미니 1계약은 명목가치가 같다. 하지만 수수료는 계약 수에 붙는다. 마이크로 10계약의 왕복 수수료가 20달러이고 이미니 1계약이 5달러라면, 같은 포지션에 네 배의 비용을 내는 셈이다. 수수료가 틱으로 몇 개인지를 보면 마이크로를 여러 장 묶어 쓰는 게 유리한 구간이 어디까지인지 나온다. 해외선물 증권사별 수수료를 비교해 넣어 보는 법은 해외선물 거래소 추천 기준과 수수료 비교 계산기 글에 있다.

손절 폭을 정할 때도 틱이 편하다. 한 번 거래에서 증거금의 2% 만 잃겠다고 정하면, 증거금 3,522달러의 2% 는 70.4달러, 140틱, 35포인트다. 지수가 35포인트 반대로 가면 나간다는 규칙이 선다. 10월 16일 하루 변동폭이 748포인트였으니 35포인트는 그날 폭의 5% 도 안 된다. 그 폭 안에서 거래하려면 진입 타이밍이 정밀해야 한다는 뜻이고, 그게 어려우면 계약 수가 아니라 거래 자체를 줄여야 한다. 연속 손실까지 넣어 1회 손실을 정하는 방법은 포지션 크기 계산 글에 적어 두었다.

마이크로나스닥 1틱 손익을 확인할 지수 선물 차트 화면
1틱 667원은 손실의 최소 단위일 뿐이다. 하루 변동폭을 틱으로 바꿔 보면 계약 하나의 크기가 드러난다. 사진: Pexels

거래시간과 만기, 한국시간으로 바꾸면

마이크로나스닥은 CME 글로벡스에서 미국 중부시간 일요일 오후 5시부터 금요일 오후 4시까지 거의 24시간 거래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한 시간 쉰다. 미국은 2026년 11월 1일 일요일에 서머타임이 끝나므로 한국시간 환산이 그날 한 시간 밀린다.

구분 미국 중부시간 한국시간(10월 31일까지) 한국시간(11월 1일부터)
주간 개장 일 17:00 월 07:00 월 08:00
매일 휴장 16:00 ~ 17:00 06:00 ~ 07:00 07:00 ~ 08:00
미국 주식 정규장(변동 집중) 08:30 ~ 15:00 22:30 ~ 05:00 23:30 ~ 06:00
주간 마감 금 16:00 토 06:00 토 07:00

만기는 3월, 6월, 9월, 12월 셋째 금요일이다. 지금 거래되는 근월물은 2026년 12월물이고 만기는 12월 18일이다. 만기가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다음 분기 월물로 옮겨 가는데, 보통 만기 일주일쯤 전부터다. 그 시기에 근월물을 들고 있으면 호가가 얇아지고 스프레드가 벌어진다. 만기일 전에 다음 월물로 바꾸는 것(롤오버)을 잊으면 증권사가 자동 청산하거나 현금 결제로 넘어간다. 미국 주식 거래시간의 서머타임 전환일을 한국시간으로 보는 법은 미국주식 서머타임 날짜와 거래시간 계산기 에 있다.

주문 전에 확인하는 순서

계산기를 켜 두고 주문창 옆에서 아래 순서로 본다. 여섯 개 숫자를 넣는 데 1분이면 된다.

📝 체크리스트

  • 증권사 종목 정보에서 마이크로나스닥 증거금(야간·데이)과 왕복 수수료를 읽어 계산기에 넣는다. 이 글의 기본값이 아니라 내 증권사 숫자다.
  • 계약 명목가치가 계좌 총자산의 몇 배인지 본다. 이게 실제 레버리지다. 증거금 칸에 계좌 잔고를 넣으면 실효 배율이 나온다.
  • 지수 1% 변동 시 손익을 원화로 본다. 10월 16일처럼 하루 2.5% 가 움직인 날에 그 2.5배가 하루에 사라져도 되는 돈인지 묻는다.
  • 왕복 수수료를 틱으로 바꿔 손절 폭과 비교한다. 손절이 10틱인데 수수료가 6틱이면 그 거래는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 증거금 전부가 사라지는 포인트를 보고, 거기까지 가기 전에 어디서 나갈지 틱 수로 적어 둔다. 데이 증거금을 쓴다면 그 거리가 50포인트도 안 된다는 걸 확인한다.
  • 만기일(12월 18일)과 한국시간 휴장(06:00~07:00, 11월부터 07:00~08:00)을 확인한다. 휴장 직전 포지션은 재개장 갭을 그대로 맞는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이크로나스닥 1틱이 0.5달러인데 왜 손실이 수십만 원씩 나나?

1틱은 가격이 움직이는 최소 단위이고, 하루에 수천 틱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10월 16일 나스닥100 은 하루에 748포인트, 약 2,990틱 움직였다. 마이크로나스닥 1계약으로 그 폭을 전부 맞으면 1,497달러, 약 200만원이다. 틱 가치가 작다는 말은 호가가 촘촘하다는 뜻일 뿐 계약이 작다는 뜻이 아니다. 계약 크기는 명목가치, 즉 지수에 2달러를 곱한 약 7,788만원으로 본다.

마이크로나스닥 10계약과 이미니 나스닥 1계약은 무엇이 다른가?

명목가치와 지수 1% 변동 시 손익은 같다. 다른 것은 두 가지다. 수수료는 계약 수에 붙어 마이크로 10장이 보통 더 비싸고, 증거금은 마이크로 쪽이 계약당 금액이 작아 1장씩 쪼개서 들고 나올 수 있다. 포지션을 한 번에 다 닫지 않고 3장, 3장, 4장으로 나눠 청산하려면 마이크로가 맞고, 한 번에 들어가고 나오면서 수수료를 아끼려면 이미니가 맞다.

데이트레이딩 증거금 100달러로 포지션을 열고 밤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

증권사가 정한 시각 전에 청산하지 않으면 야간 증거금(이 글 확인 기준 3,522달러 이상)이 즉시 적용된다. 계좌에 그 금액이 없으면 증권사가 포지션을 강제로 닫거나 마진콜을 낸다. 데이 증거금은 당일 청산을 약속하고 받는 조건부 할인이라, 포지션을 들고 갈 생각이면 처음부터 야간 증거금을 계산기에 넣고 레버리지를 봐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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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Park · 에디터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 출처 6개 확인

본 콘텐츠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일반적인 금융 정보입니다. 해외선물과 레버리지 거래는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고, 급변동 시 증거금을 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거금·수수료·거래시간은 거래소와 증권사,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문 전 해당 증권사 공시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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