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청산 뜻, 코인 청산 뜻과 청산 가격 계산기
선물 청산 뜻을 한 줄로 말하면, 빌린 돈으로 키운 포지션에서 증거금이 버틸 수 있는 한계를 넘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닫는 일이다. 코인 청산 뜻도 같다. 이 글은 청산이 어떤 순서로 오는지, 코인 청산 원리를 숫자로 풀면 어떻게 되는지, 레버리지별 선물 청산 가격이 진입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계산기로 정리했다.
거래소 수치는 2026년 10월 20일 오전에 바이빗과 OKX 의 공개 API 에서 직접 받았다. 비트코인 선물 마크가격은 바이빗 기준 81,634.7 USDT 였다. 유지증거금률과 구간은 거래소가 바꾸므로 확인 시점이 붙은 참고값이고, 이 글은 거래 권유가 아니다.
선물 청산 뜻과 코인 청산 원리
코인 선물은 증거금만 내고 그보다 큰 포지션을 잡는다. 100만 원을 증거금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쓰면 1,000만 원어치 포지션이다. 가격이 10% 내려가면 손실이 1,000만 원의 10%, 곧 100만 원이라 증거금이 사라진다. 그래서 거래소는 증거금이 완전히 0이 되기 전에 정리해야 하고, 그 기준선이 유지증거금이다.
코인 청산 원리는 세 단계로 보면 쉽다. 첫째, 포지션 가치에 유지증거금률을 곱해 유지증거금을 정한다. 둘째, 평가손실이 커져 남은 증거금이 이 유지증거금 이하가 되면 청산 조건에 닿는다. 셋째, 거래소가 포지션을 시장에 던져 닫고, 남은 돈이 있어도 청산 수수료가 빠진다. 선물 청산 뜻에서 중요한 건 파산(증거금 0)이 아니라 그 한참 앞의 유지증거금선에서 일어난다는 점이다. 같은 코인 청산 뜻을 롱과 숏에 모두 적용하면, 롱은 가격이 내려갈 때, 숏은 올라갈 때 청산된다.
선물 청산 가격 계산기
진입가, 레버리지, 유지증거금률, 포지션 규모를 넣고 방향을 고르면 선물 청산 가격과 진입가에서의 거리가 나온다. 기본값은 위에서 받은 비트코인 마크가격과 바이빗 첫 구간 유지증거금률이다. 격리 마진을 가정한 근사식이므로 교차 마진에서는 다른 포지션의 잔액이 청산가를 바꾼다.
🧮 선물 청산 가격 계산기 (격리 마진 기준)
레버리지별 청산 거리 표
진입가 81,634.7 USDT, 유지증거금률 0.33% 로 같은 계산을 레버리지만 바꿔 뽑았다. 숫자는 2026년 10월 20일 시점의 예시이며, 거리는 진입가 대비 비율이다.
| 레버리지 | 롱 청산 가격 | 롱 거리 | 숏 청산 가격 | 숏 거리 |
|---|---|---|---|---|
| 2배 | 41,086.7 | 49.67% | 122,182.7 | 49.67% |
| 3배 | 54,692.5 | 33.00% | 108,576.9 | 33.00% |
| 5배 | 65,577.2 | 19.67% | 97,692.2 | 19.67% |
| 10배 | 73,740.6 | 9.67% | 89,528.8 | 9.67% |
| 20배 | 77,822.4 | 4.67% | 85,447.0 | 4.67% |
| 50배 | 80,271.4 | 1.67% | 82,998.0 | 1.67% |
| 100배 | 81,087.7 | 0.67% | 82,181.7 | 0.67% |
표를 보면 선물 청산 가격은 레버리지가 올라갈수록 급격히 가까워진다. 2배 롱은 진입가에서 약 49.7% 내려가야 청산되지만, 20배는 약 4.67%, 100배는 약 0.67% 면 닿는다. 비트코인이 하루에 1~2% 움직이는 날이 드물지 않으니 고배율은 하루 변동으로 청산권에 들어올 수 있다. 코인 청산 원리상 선물 청산 가격이 가까울수록 손절할 여유도 줄어든다.
거래소마다 다른 유지증거금률
같은 선물 청산 뜻이어도 청산 가격은 거래소마다 다르다. 유지증거금률이 다르기 때문이다. 2026년 10월 20일 공개 API 로 받은 비트코인 USDT 무기한 계약의 구간은 아래와 같았다.
| 거래소 | 유지증거금률 | 최대 레버리지 | 구간 상한 |
|---|---|---|---|
| 바이빗 첫 구간 | 0.33% | 150배 | 포지션 가치 300,000 USDT 이하 |
| 바이빗 두 번째 구간 | 0.5% | 100배 | 포지션 가치 2,000,000 USDT 이하 |
| OKX 첫 구간 | 0.4% | 100배 | 최대 수량 1,000 계약 이하 |
유지증거금률이 0.33% 에서 0.4% 로 오르면 같은 10배 롱이라도 청산 가격이 위로 올라온다. 아래 표는 진입가 81,634.7 에서 두 값을 넣은 10~50배 롱의 차이다.
| 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0.33% 청산가 | 유지증거금률 0.4% 청산가 | 차이(USDT) |
|---|---|---|---|
| 10배 | 73,740.6 | 73,797.8 | 57.1 |
| 20배 | 77,822.4 | 77,879.5 | 57.1 |
| 50배 | 80,271.4 | 80,328.5 | 57.1 |
포지션이 커질수록 높은 구간의 유지증거금률이 적용되어 청산가가 가까워진다. 코인 선물 수수료와 펀딩비도 별도로 쌓이므로, 실제 거래 전에는 거래소 화면의 예상 선물 청산 가격을 반드시 확인한다. 펀딩비가 붙는 방식은 펀딩비란, 펀딩비 음수 양수와 시간별 계산기 글에 따로 정리했다.
청산이 생각보다 빨리 오는 이유
첫째, 청산은 체결가가 아니라 마크가격으로 판단하는 거래소가 많다. 마크가격은 지수를 바탕으로 만든 기준가라 순간 급락에 덜 흔들리게 설계되지만, 내 화면의 현재가와 차이가 날 수 있다. 둘째, 수수료와 펀딩비는 증거금에서 조용히 빠진다. 셋째, 유지증거금은 포지션이 커지거나 구간이 올라가면 같이 커진다. 넷째, 교차 마진은 청산가가 멀어 보이지만 다른 포지션이 손실을 내면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다.
수치로 감을 잡으려면 위 계산기에서 같은 진입가로 레버리지만 바꿔 보면 된다. 20배 롱은 진입가에서 5% 가까이 내려가면 닿고, 유지증거금과 수수료를 감안하면 체감 여유는 더 작다. 청산 직전에 남는 돈은 증거금에서 유지증거금을 뺀 값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된다. 롱숏 쏠림이 어느 쪽으로 몰렸는지는 롱숏비율 뜻, 롱숏비율 해석과 계산기에서 볼 수 있다.
청산을 피하는 현실적인 방법
- 계산기로 내 레버리지의 청산 가격과 거리부터 구한다.
- 손절가는 청산 가격보다 가까운 쪽에 둔다. 청산가에 닿기 전에 내가 먼저 닫는다.
-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포지션 규모를 줄여 청산 거리를 넓힌다.
- 격리 마진으로 한 포지션의 손실이 계좌 전체로 번지지 않게 한다.
- 수수료와 펀딩비로 깎일 몫을 증거금 여유로 남긴다. 물타기 계산은 코인 물타기 계산기에서 해 볼 수 있다.
레버리지를 정하는 계산은 코인 레버리지 계산기에서 증거금과 손익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의 청산 가격은 그 계산의 반대편, 곧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값이다. 코인 청산 뜻을 다시 줄이면 증거금이 유지선 밑으로 내려가 포지션이 강제로 닫히는 일이다.
자주 묻는 질문
선물 청산 뜻과 손절은 어떻게 다른가?
손절은 내가 정한 가격에서 직접 닫는 것이고, 청산은 증거금이 유지선 아래로 내려가 거래소가 강제로 닫는 것이다. 청산에서는 청산 수수료가 따로 빠지고 가격도 내가 고를 수 없다.
코인 청산 원리에서 청산되면 돈을 전부 잃나?
격리 마진이면 그 포지션에 넣은 증거금이 대부분 사라진다고 보는 것이 안전하다. 청산 직전까지 남은 금액은 유지증거금을 뺀 여유분 정도이고, 청산 수수료와 체결 미끄러짐도 빠진다. 교차 마진이면 계좌 잔액 전체가 위험에 노출된다.
선물 청산 가격은 거래소 화면과 왜 다른가?
이 글의 계산기는 수수료, 펀딩비, 구간별 공제액을 넣지 않은 단순 근사다. 마크가격 기준, 구간별 유지증거금률, 교차 마진 여부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지므로 거래소 화면의 예상 청산가를 기준으로 한다.
출처
- 바이빗 V5 API 위험 한도 조회 — 비트코인 USDT 구간별 유지증거금률 (2026.10.20 직접 호출)
- OKX V5 API 포지션 구간 조회 — BTC-USDT 첫 구간 유지증거금률 (2026.10.20 직접 호출)
✍️ David Park · 에디터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0일 · 거래소 공개 API 직접 확인
본 콘텐츠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일반적인 금융 정보입니다. 레버리지 선물 거래는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며 증거금을 넘는 손실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유지증거금률과 구간은 거래소가 수시로 바꾸므로 거래 전 해당 거래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